‘비스트’ 측은 19일 “지난해 11월 5일 첫 촬영을 시작한 ‘비스트’가 지난 12일 크랭크업했다”며 “배우와 스태프들은 혹한의 날씨에도 인천, 안산, 횡성, 대구, 춘천 등 전국 각지 갯벌과 항구 등 다양한 장소를 오가며 박진감 넘치는 장면을 만들어냈다”고 밝혔다.
하나의 살인 사건을 두고 격돌하는 두 형사의 한치의 양보 없는 팽팽한 대립을 그린 ‘비스트’는 강렬한 캐릭터와 탄탄한 스토리로 중무장해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여기에 ‘공작’으로 부일영화상을 비롯해 대종상 영화제 남우주연상을 거머쥐며 작년 연말을 뜨겁게 달군 배우 이성민이 범인을 잡기 위해 위험한 거래에 가담한 형사 정한수 역을 맡았다.
이성민은 “혹한에도 불구하고 모든 배우, 스태프가 열정 하나로 뭉쳐서 촬영했다. 최선을 다해서 치열한 마음으로 완성한 만큼 관객들에게도 그 마음이 전해지길 바란다”며 특별한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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